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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우도에서의 평화로운 하루 | |||
| 글쓴이 | 백승우 | 이메일 | |
| 날 짜 | 2026-03-25 | 조회수 | 1007 |
| 하루는 통째로 우도에 할애했는데 절대 후회 안 합니다. 검멀레 해변의 보트 투어는 스릴 만점이었고 우도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섬 전경은 그림 같았어요. 전기차 타고 해안도로 돌다가 마음에 드는 곳에 멈춰 서서 사진 찍는 자유로움이 참 좋았습니다. 소박한 해물라면 한 그릇에 행복을 느꼈던 소중한 여행이었네요. 제주 본섬과는 또 다른 우도만의 매력에 매료됐습니다.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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